-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LS일렉트릭은 사상 최대 실적에도 불구하고 밸류에이션 부담과 매크로 영향으로 주가가 급락했으나, 배전반 중심의 빠른 매출 인식과 선제적 생산능력 확대를 바탕으로 견조한 중장기 성장성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1.5조 매출·수주 7조 '어닝 서프라이즈'…주가는 왜 급락했나
2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5월 초 장중 32만 8500원까지 치솟았던 LS일렉트릭 주가는 최근 17만 원대 중반까지 밀려나며 고점 대비 약 46.8%의 뼈아픈 낙폭을 기록 중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