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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일렉트릭은 최근 주가 조정에도 불구하고 북미 전력망 교체 및 AI 데이터센터 투자 수요와 미·중 무역 갈등에 따른 반사이익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하며 장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됩니다.
2분기 매출·영업익 역대 최대
직류 등 미래 전력 솔루션 확장 나선다
LS일렉트릭은 지난 2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 대비 1만1700원(6.67%) 내린 16만3800원에 마감했다.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고, 코스피지수가 5.98% 하락한 것을 감안하면 보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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