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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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V 메가박스 등 영화관 업체들이 반등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의 공습과 코로나19 여파로 오랜 기간 이어진 침체에서 벗어나 회복 국면에 들어섰다. '왕과 사는 남자', '군체' 등 흥행작이 잇달아 터지면서 관객 수와 매출이 동반 증가한 영향이다. 업계에서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 흥행 여부에 하반기 반등세의 지속 가능성이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결제액 2년 연속 감소하다 반등



나홍진 '호프'에 달렸다…영화관, 2년 만에 반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