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CGV와 메가박스 등 주요 극장가가 상반기 흥행작 매출 호조에 힘입어 2년 만에 결제액 반등에 성공하며 회복 국면에 접어든 가운데, 하반기 실적 개선의 지속 여부는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의 흥행 성패에 달려 있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한경에이셀 분석
CGV 상반기 결제액 24% 증가
메가박스도 2년 만에 반등
결제액 2년 연속 감소하다 반등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