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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분기 대출 규제와 집값 상승 여파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수도권 공공택지 및 서울 강남권 신규 분양 단지가 실수요자들의 합리적인 내 집 마련 기회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대출 규제·집값 상승 속 실수요자 주목
평택 '힐스테이트 고덕'
최고 33층에 2122가구
분양가 상한제 적용
서초 신반포22차 재건축
방배13·14도 분양 준비중
인천계양 등 3기 신도시
신혼희망타운 등도 주목
대출 규제와 집값 상승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공택지에서 공급되는 아파트 청약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올해 3분기(7~9월) 수도권에서는 경기 평택 ‘힐스테이트 고덕엘리스트’(2122가구)와 ‘엘리프 고덕 센트럴하이’(996가구) 등 대단지 분양이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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