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새 10곳이 목표가 올렸다”…삼성E&A에 무슨 일이
삼성E&A가 깜짝 실적을 낸 뒤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줄줄이 높였다.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증설로 관계사 수주가 늘어난 데다 중동 대형 프로젝트 수주 기대까지 커진 영향이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E&A는 전 거래일보다 2.04% 오른 4만76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12.95% 급등한 데 이어 이틀 연속 상승세다. 지난 20일 종가(3만9200원)와 비교하면 최근 5거래일간 21.43%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