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 레인보우로보틱스 부스에서 RB-Y1 모바일 양팔 매니퓰레이터가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뉴스1
지난 4월 13일 경기 고양시 일산서구 킨텍스에서 열린 서울국제생산제조기술전(SIMTOS 2026) 로봇 및 디지털제조기술 특별전 레인보우로보틱스 부스에서 RB-Y1 모바일 양팔 매니퓰레이터가 재활용 분리수거를 하고 있다. 뉴스1
삼성전자가 차세대 사업으로 로봇 사업을 점찍었다는 소식에 삼성전자의 연결 자회사인 레인보우로보틱스를 비롯한 국내 로봇주가 일제히 반등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국내 휴머노이드 로봇산업 대표 종목으로 구성된 'KEDI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은 전일 대비 10.21% 상승한 5537.97원에 마감했다. 해당 지수의 지난 한 달간 수익률은 -32.52%에 달했으나, 이날 로봇주가 상승함에 따라 지수가 단숨에 반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