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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까지 수도권 분양 시장에 서울 도심 및 주요 업무지구 접근성이 뛰어난 역세권 단지와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 단지를 중심으로 약 2만 가구의 아파트가 대거 공급될 예정입니다.
◇서울, 도심 접근성 ‘눈길’
22일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다음달까지 수도권에서 2만79가구가 공급된다. 이 가운데 일반분양 물량은 1만5666가구다. 경기가 1만1676가구(일반분양 9929가구)로 가장 많다. 인천은 5759가구(일반 4342가구), 서울은 2644가구(일반 1395가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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