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넷플릭스가 견조한 상반기 실적과 압도적인 시청 시간에도 불구하고, 3분기 실적 전망치 하향과 정보 공개 축소에 따른 성장 둔화 우려, 신사업의 더딘 성과 등으로 인해 주가 하락세를 보이며 시장의 우려를 사고 있습니다.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기업액티브
2분기 호실적에도 주가 급랭
23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IP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 한화자산운용 'PLUS 글로벌저작권핵심액티브'에서 넷플릭스 투자 비중은 5.5%(8위)다. 투자 비중 공동 1위는 월트 디즈니와 스포티파이로 각각 8%를 투자한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