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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술주 상승세가 둔화하는 가운데 한국과 대만 등에서 차익을 실현한 글로벌 투자 자금이 견조한 밸류에이션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인도네시아 증시로 유입되며 새로운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달엔 10% 반등
"증시 바닥 가능성"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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