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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온라인 플랫폼과의 경쟁에서 밀려난 대형마트의 새벽배송 규제 완화를 추진하며 소상공인과의 상생을 위한 1,000억 원 규모의 기금 조성을 검토하고 있으나, 법 개정과 이해관계자 간의 이견 조율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남아 있습니다.
대형마트 규제 묶인 사이 쿠팡·식자재마트 급성장
마트 매출 비중 2019년 20%서 올해 8%로 뚝
소상공인 설득이 최대 변수… 유통업계 이견 조율도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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