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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광욱 더제이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코스피 급락을 펀더멘털과 무관한 과도한 조정으로 진단하고, 견조한 반도체 실적과 높은 이익성장률을 바탕으로 올해 4분기 지수 회복 및 내년 1만 2000선 도달이 가능할 것이라며 투자자들의 인내를 당부했다.
코스피 하락은 수급 이슈
이익성장률, 韓 280%
글로벌 기업의 10배
내년 코스피 12,000 예상
"반도체 펀더멘털 훼손 없다"
▶최근 코스피지수가 급락했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라고 보십니까?"반도체를 중심으로 기술주 차익실현 움직임이 심해진 영향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호실적을 발표했지만 정점 논란이 부각되면서 차익매물이 나왔습니다. 7천피가 붕괴는 그동안 반도체주 쏠림이 과했던 것에 대한 반작용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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