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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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5극 3특' 균형발전 전략에 맞춰 지방 메가시티를 잇는 광역철도망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서울까지 이어지는 충청권 CTX(충청권 광역급행철도)가 민자적격성조사를 통과해 사업자 선정을 앞뒀다. 부산·울산·경남을 묶는 광역철도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넘어 후속 절차에 들어섰다. 반도체 특수를 맞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도 광주~나주와 광주~화순, 광주 신산업선 등 3개 노선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올리는 데 힘을 싣고 있다. 이들 철도가 완성되면 지방 권역 내 이동은 혁신적 변화를 맞이할 전망이다.

CTX, 비수도권 첫 광역급행



CTX 노선도.
CTX 노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