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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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월가에서는 델타항공이 미국 항공주의 재평가를 이끌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르고 있다. 이란 전쟁으로 연료비 부담이 큰 상황에서도 프리미엄 사업을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를 이어가고 있어서다. 업계 선두주자인 만큼 경쟁사보다 뛰어난 실적 방어력을 입증하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고유가에도 가이던스 유지

2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델타항공은 올해 들어 22.5% 상승했다. 이날 주가는 0.1% 오른 84.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구글파이낸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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