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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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투자 열풍이 주식 거래와 기업공개(IPO), 자금 조달 시장으로 확산하면서 JP모간체이스와 골드만삭스가 나란히 분기 기준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 AI 관련주의 변동성이 커지고 세계 각국으로 투자 자금이 이동하면서 월가 대형 은행들이 새로운 수혜주로 떠올랐다.

14일(현지시간) JP모간은 전 거래일보다 2.50% 오른 342.89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골드만삭스는 9.00% 급등한 1140.00달러로 마감했다. 이날 장 시작 전 발표된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를 웃돌면서 매수세가 몰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