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한 삼성SDI 부스. /사진=연합뉴스
지난 3월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배터리 산업 전문 전시회 '인터배터리 2026' 참가한 삼성SDI 부스. /사진=연합뉴스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14일 장 초반 삼성SDI와 에이피알, 달바글로벌 등 실적 개선 기대주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장 초반 급등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반도체 대형주는 매도하는 모습을 보였다.

14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 중 수익률 상위 1% 고수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국내 증시에서 삼성SDI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에이피알, SK, 달바글로벌, 대덕전자, 주성엔지니어링, 알테오젠, 삼양식품 등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