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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 투자자들은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삼성SDI와 K뷰티 및 반도체 장비주를 집중 매수한 반면, 장 초반 급등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등 대형 반도체주는 차익 실현을 위해 매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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