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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는 최근 코스피 급락이 기업 실적 악화가 아닌 공포 심리와 수급 요인에 따른 과도한 저평가 상태라며, 한국 시장에서 반도체를 대체할 대안이 없는 만큼 빚을 줄이고 버티며 반등을 기다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
반도체 펀더멘탈 견조..."주가, 회귀하며 반등할 것"
국내 주식 '반도체'가 계속 주도...대안주 찾기 힘들어
위험의 시간표 섞어서 리스크 과대 평가 말아야
7월 빅테크 CAPEX 확대기조 유지되면 반등 예상
코스피 PER 7배 미만 금융위기급 저평가 진입
개인투자자 못 버틸 때 글로벌 자금 돈 번다
빚투·레버리지 줄이되, 판에 남아 생존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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