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등 주요 경영진이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거래를 개시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타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나스닥 제공
최태원 SK그룹 회장,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등 주요 경영진이 SK하이닉스가 나스닥 ADR 거래를 개시된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나스닥 타워 앞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나스닥 제공
투자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13일 장 초반 SK하이닉스와 최근 주가가 급등한 원익IPS를 집중 매수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삼성전자는 순매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13일 미래에셋엠클럽에 따르면 이 회사 고객 중 수익률 상위 1%의 고수는 이날 오전 10시까지 국내 증시에서 SK하이닉스와 원익IPS를 가장 많이 순매수했다. SK하이닉스는 이날 오전 10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7.34% 하락한 202만원에, 원익IPS는 8.88% 오른 13만6100원에 거래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