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699.36포인트(8.95%) 하락한 6806.93, 코스닥은 전일 대비 38.07포인트(4.55%) 하락한 799.36로 마감했다. 임형택 기자
1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종가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699.36포인트(8.95%) 하락한 6806.93, 코스닥은 전일 대비 38.07포인트(4.55%) 하락한 799.36로 마감했다. 임형택 기자
코스피 8.95% 폭락 마감… 반도체·전자부품 쌍끌이 급락, 서킷브레이커 발동 후에도 6,800선 붕괴(마감 시황)🕘 외국인·기관 동반 순매도 3조 9천억 원… '검은 월요일' 공포 장세로 마감
7월 13일 한국 증시는 오후 3시 30분 마감 기준,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극심한 하락세 속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코스피는 전일 대비 669.01포인트(8.95%) 폭락한 6,806.93에 최종 마감하며 장중 한때 6,783.43까지 밀리는 등 6,800선마저 위협받는 공포 장세가 연출됐습니다.
코스닥 역시 전일 대비 38.07포인트(4.55%) 하락한 799.36으로 마감하며 800선이 붕괴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