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중국 생활용품 유통업체 미니소가 유명 캐릭터 지식재산권(IP) 협업과 오프라인 대형 매장 중심의 전략을 통해 테무·쉬인과 차별화하며 글로벌 감성 소비 브랜드로 급성장하고 있다.
매장 40%가 해외에…세계 핵심 상권을 노려
내수 한계 부딪히자 뉴욕, 파리로
"테무·쉬인과 달라"…오프라인으로 공략
미니소는 과거 세계 다양한 지역에 매장 수를 늘리는 방식으로 영향력을 확대해왔다. 최근 몇년 새 전략을 바꿔 세계 핵심 상권에 대형 직영점을 내고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리는 방식으로 전략을 수정하고 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