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농심의 주가가 올해 들어 16% 넘게 하락하며 부진한 흐름을 보이고 있으나, 증권가는 높은 목표주가 괴리율과 낮은 PER을 바탕으로 주가가 바닥에 근접했다고 분석하며 해외 사업 성과 및 미국 시장 실적 반등을 전제로 한 저가 매수 기회로 평가하고 있다.
농심 목표주가 괴리율 49.1%
높을수록 주가 상승 여력 커
"낮은 관심이 오히려 매수 기회"
美 법인 성과 눈여겨봐야
주가 바닥론… 목표주가 괴리율 주목
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농심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올 들어 16% 넘게 하락했다. 같은 기간 코스피 지수가 72%가량 급등한 것과 대비된다. 반도체 대형주 중심으로 수급이 몰린 것을 감안하더라도 농심 등 음식료 업종이 포함된 KRX 필수소비재 지수 상승률(16.4%)과 정반대로 움직였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