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브라운코리아, 임직원 참여로 ESG 실천…상생 가치 창출
비브라운코리아㈜(대표이사 채창형·사진)가 ‘2026 사회공헌기업대상’ ESG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비브라운코리아는 독일에 본사를 둔 글로벌 의료기술 기업 비브라운 그룹의 한국 법인이다. ‘Sharing Expertise(전문성의 공유)’라는 기업 철학 아래 의료 발전과 인류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지속가능성을 핵심 경영 가치로 삼고 지역사회 상생, 자원순환, 임직원 참여를 중심으로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환경에 실질적인 가치를 창출한 점을 높이 평가받은 결과다.

비브라운코리아, 임직원 참여로 ESG 실천…상생 가치 창출
비브라운코리아는 제주 지역 농가와 연계한 천혜향 수확 봉사활동을 통해 농촌 지역의 일손 부족 문제를 해소하는 데 도움을 줬다. 또 수확한 천혜향을 성남 지역 장애인 및 노인복지시설에 기부했다. 비브라운코리아는 비브라운 아시아 태평양 지역 지속가능성 에이전트 프로그램(AP Sustainability Agents Program)과 연계해 지속가능성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임직원 참여를 기반으로 지역사회와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창출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비브라운코리아, 임직원 참여로 ESG 실천…상생 가치 창출
채창형 대표는 “비브라운의 철학은 의료 현장에서의 전문성 공유를 넘어 사회적 가치 창출로 이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기업의 전문성과 역량을 바탕으로 더 건강한 사회를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김지은 기자 jekim427@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