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록스, ‘워터밤 서울 2026’ 공식 스폰서 참여…여름 시즌 브랜드 활동 본격화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는 혁신적인 캐주얼 풋웨어 브랜드의 글로벌 리더 크록스(Crocs)가 본격적인 여름 시즌을 맞아 국내 대표 여름 뮤직 페스티벌 ‘워터밤 서울 2026’의 공식 스폰서로 참여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한다.

크록스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워터밤 서울 행사장 내 브랜드 부스를 운영한다. 크록스의 시그니처 컬러인 ‘크록스 그린’을 적용한 부스에서는 여름 시즌 주력인 ‘새터데이 샌들 컬렉션’을 비롯해 ‘뉴 크러쉬(New Crush)’ 등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또한 크록스만의 퍼스널라이제이션을 경험할 수 있는 ‘지비츠™ 참 바(Bar)’를 마련해 취향에 맞는 ‘크꾸(크록스 꾸미기)’를 체험할 수 있으며, 룰렛 이벤트를 통해 풋웨어와 가방, 키링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이번 부스는 크록스의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 ‘유쾌하게 나답게(Wonderfully Unordinary)’ 메시지를 반영해 구성됐다. 나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고, 조금은 엉뚱하지만 유쾌한 에너지를 즐기는 크록스만의 철학을 공간 곳곳에 담아 방문객들이 제품 체험과 함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크록스는 최근 워터밤 출연 예정인 가수 선미와 함께한 여름 시즌 화보를 공개하며 ‘새터데이 메탈릭 버클 샌들’을 중심으로 한 청량하고 감각적인 여름 스타일링을 제안했다. 화보에서는 ‘새터데이 샌들 컬렉션’과 ‘클래식 발레(Classic Ballet)’, ‘뉴 크러쉬’ 등을 활용해 편안함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다양한 썸머 룩을 선보였으며, 선미가 착용한 제품과 지비츠™ 참은 크록스 공식 온라인몰과 오프라인 매장, ABC마트에서 만나볼 수 있다.

크록스는 이번 시즌 ‘새터데이 샌들 컬렉션’을 중심으로 다채로운 여름 스타일을 제안한다. 플랫부터 플랫폼까지 폭넓은 라인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편안한 착화감은 물론, 일상부터 여행과 물놀이, 페스티벌까지 여름의 다양한 순간에 자신만의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