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과거 강남 개발의 시작점이자 부촌의 상징이었던 서울 압구정 아파트 단지 일대가 시공사 선정을 마치고 최고 70층 안팎의 초고층 미래형 수변 주거 단지로의 재건축을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강남 개발의 상징' 압구정
초고층 아파트로 재탄생
1976년 현대아파트 첫 입주 이후
50년 만에 최고 68층 재건축 속도
반세기 전 모래밭서 아파트촌 변신
이젠 주택에 로봇·AI 접목한
미래형 스마트 시티 플랫폼으로
◇강남 개발의 신호탄 압구정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