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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는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로 수익성을 회복했으나 전기차 인도량 성장 정체와 신사업 투자를 위한 잉여현금흐름 악화 우려가 공존하고 있어 단기 상승 여력은 제한적이며 향후 신사업 상용화 여부가 장기 가치를 결정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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