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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성장 정체와 소셜미디어 규제 속에서 차세대 먹거리로 AI 개발에 천문학적인 투자를 단행하고 있으나, 내부 조직 갈등과 기술적 성과 부진으로 인해 AI 시장 선점에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소셜미디어 사용자 수 처음으로 꺾여
메타버스·암호화폐 등 신산업도 실패
3000억원씩 주어지며 AI 인재 모았지만
고급 인력 '눈붙이기' 논란 불거져
AI개발 지연에 예상보다 추론 수요 부진
인프라 사업자 전환도 인력·노하우 발목
위기의 'AI 드림팀'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는 그간 AI 사업 진출에 매우 강력한 의지를 보였습니다.지난해 7월 "향후 몇년 안에 AI가 우리의 기존 시스템을 개선하고 새로운 것들을 창조해줄 것"이라는 내용의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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