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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 경기 침체와 시장 포화로 인해 교촌에프앤비, 더본코리아 등 외식 프랜차이즈 상장사들의 주가가 급락하고 증권가에서도 외면받자, 이들 기업은 신사업과 해외 진출을 통해 돌파구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외식 경기 침체로 성장 한계 부딪혀
K푸드 열풍에도 증권가서도 소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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