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구성원들에 대한 다양성 존중과 공존의 가치 전달 위해 ‘어깨동무문고 공모전’ 개최
8월 28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 11월 중 결과 발표
전문가 심사 거쳐 3편 내외 수상 작품 선정… 총 상금 1,200만 원
넷마블문화재단(이사장 방준혁)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어깨동무문고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깨동무문고’는 다양성 존중과 공존의 가치를 담은 그림책을 통해 우리 사회의 다양한 구성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편견을 허물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진행 중인 넷마블문화재단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빨간사자 아저씨>, <사실은 말이야>, <킁킁 히어로 두두> 등 총 14권의 도서가 발간됐다.
이번 공모전은 오는 8월 28일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결과는 11월 중 발표된다. 총 상금은 1,200만 원이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3편 내외의 수상 작품이 선정될 예정이다. 수상 작품은 공모전 홈페이지에 게시되며, 교육기관 등에 기부된다.
한편, 건강한 게임문화의 가치 확대 및 미래 창의 인재 양성, 나눔 문화 확산 등을 위해 지난 2018년 출범한 넷마블문화재단은 ‘문화 만들기’, ‘인재 키우기’, ‘마음 나누기’ 등 3가지 영역을 중심으로 다양하고 전문화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어깨동무문고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contest.netmarblefoundation.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가 골재생용 이식재 ‘메가디비엠 에스(MegaDBM® S)’에 대한 미국 특허를 등록하며 글로벌 지식재산권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이번 특허는 ‘골 무기질 성분을 함유하는 복합 탈회골 조성물 및 그 제조공정’에 관한 것으로, 회사의 29번째 등록 특허이자 미국 특허로는 메가덤(MegaDerm), ZAG 펩타이드에 이어 세 번째 등록 특허다. 엘앤씨바이오의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은 인체조직 기반 재생의학 기술력이 국내와 아시아 시장을 넘어 세계 최대 의료기기·바이오 시장인 미국에서도 기술적 권리를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메가디비엠 에스는 인체 유래 뼈로부터 얻은 탈회골기질(DBM)과 골무기질 성분을 기반으로 한 생체재료 이식재다. 골 결손 부위를 채워 대체하는 동시에 골유도능과 골전도능을 함께 고려해 개발된 제품으로, 기존 단일 성분 DBM 제품 대비 골형성에 필요한 복합적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이번 특허 기술의 핵심은 기존 분리 공정과 달리 One-step 공정을 통해 탈회골과 골무기질을 함께 수득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를 통해 골형성에 필요한 골유도능과 골전도능을 동시에 구현하고, 인체 골 본연의 무기질 조성에 보다 근접한 골무기질 함량 비율을 갖도록 설계했다.또한 페이스트 형태의 제형을 통해 시술 부위 적용 편의성과 형태 유지력을 높였으며, 생체 적합성 고분자를 활용해 골 결손 부위에 안정적으로 고착될 수 있도록 한 점도 차별화 요소로 꼽힌다.엘앤씨바이오는 메가디비엠 에스에 대해 국내 특허에 이어 중국 특허를 확보한 바 있으며, 이번 미국 특허 등록을 통해 핵심 재생의학 제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는 대한피부항노화학회(KAAD) 2026 하계학술대회에서 세포외기질(Extracellular Matrix, ECM)을 주제로 한 특별 세션을 통해 차세대 재생의학의 방향성을 제시했다.이번 학술대회에서는 ‘ECM 시대의 주인공 hADM’을 주제로 한 세션이 마련돼 ECM 기반 스킨부스터 전반을 아우르는 최신 연구와 임상 적용 사례가 공유됐다. 특히 엘앤씨바이오의 인체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기반 ECM 치료제 ‘리투오(Re2O)’를 중심으로 기초·임상 연구와 글로벌 안전관리 체계가 소개되며 의료진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첫 번째 세션에서는 미국 조직은행의 윤리성과 안전 관리 체계가 조명됐다. 미국조직은행연합회(AATB) 인증위원회 부회장을 역임한 페이스 P. 케이스(Faith P. Case)는 ‘Ethical Standards, Regulatory Compliance, and Safety Validation in U.S. Tissue Banking’을 주제로 인체조직 기증부터 유통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의 관리 기준을 소개하며, 자발적 기증 문화와 철저한 기증자 검증, 감염성 질환 검사, 제조공정 검증, 추적관리 시스템을 기반으로 높은 수준의 안전성과 투명성이 확보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러한 국제 기준과 실제 운영 사례를 통해 인체유래 ECM에 대해 제기돼 온 윤리성 및 안전성 우려를 과학적 근거로 해소하며 참석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다음 세션에서는 압구정 오라클피부과 박제영 원장이 무대에 올라 ‘Optimal Re2O® Injection Techniques Through Targeted Depth Modulation’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리투오의 기초연구와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주입 전략을 공유했으며, 피부 재생을 넘어 모발 재생, 지방 볼륨 회복, 근육 활성 등으로의 확장 가능성을 제시했다. 조직
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 엘앤씨바이오(290650)는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태국 방콕에서 열린 아시아 최대 규모의 미용·성형·재생의학 학술대회 ‘IMCAS Asia 2026’에서 자사의 ECM(세포외기질, Extracellular Matrix) 기반 재생의학 플랫폼이 다수의 강연 주제로 소개되며 글로벌 의료진들의 주목을 받았다.IMCAS(International Master Course on Aging Science)는 피부과·성형외과·재생의학 분야 의료진들이 최신 치료 기술과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세계적인 학술행사다. 특히 IMCAS Asia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미용의학 학회로 평가받으며 글로벌 의료진과 기업들이 미래 치료 트렌드를 확인하는 주요 무대로 자리잡고 있다.이번 학회에서는 단순한 볼륨 개선을 넘어 조직 재생을 기반으로 한 ECM 치료가 주요 화두로 떠올랐다. 학회 마지막 날에는 ‘전통적인 필러를 대체할 미래의 피부질 개선 치료는 무엇인가(What Will Replace Traditional Fillers for Future Skin Quality Treatment?)’를 주제로 한 세션이 진행되며 필러 중심 시술 이후의 새로운 치료 패러다임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과거 미용의학이 부족한 부위를 채우거나 외형을 개선하는 데 집중했다면 최근에는 피부와 연부조직의 구조적 기반인 ECM을 회복하고 조직 환경 자체를 개선하는 재생의학적 접근이 확대되고 있다는 것이 학회 참가 의료진들의 공통된 평가였다. 특히 피부질 개선(Skin Quality)과 조직 재생을 동시에 추구하는 치료 전략이 글로벌 미용의학 시장의 새로운 흐름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이 이번 학회를 통해 다시 한번 확인됐다.이 같은 흐름 속에서 엘앤씨바이오의 대표 ECM 제품군인 리투오(Re2O), 메가필(MegaFill), 메가덤(MegaDerm), 메가카틸리지(MegaCartilage-E)를 활용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