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마이크로소프트 매장. AFP통신/연합뉴스
미국 뉴욕 마이크로소프트 매장. AFP통신/연합뉴스
지난해 1만5000명을 감원한 마이크로소프트(MS)가 5000명을 추가로 감원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인공지능(AI) 사업 확장으로 불어난 설비투자(CAPEX) 비용을 상쇄하려는 목적으로 분석된다.

2일 미국 매체 비즈니스인사이더(BI)에 따르면 MS는 이르면 다음주 전체 인력의 2.5%에 해당하는 5000명 규모의 인력을 감축할 계획이다.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따르면 MS의 정규 직원 수는 22만8000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