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JP모건체이스가 미국의 공급망 자립과 국가안보 강화를 위해 방산 및 핵심 광물 분야에 100억 달러 규모의 자기자본을 직접 투자하고 2035년까지 관련 금융 지원을 1조 5,000억 달러 규모로 대폭 확대한다.
2035년까지 1.5조달러 금융 지원 목표
L3해리스 공장 방문 뒤 구상 구체화
버크셔 출신 토드 콤스가 펀드 운용
제이미 다이먼 CEO의 방산 투자 구상
29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제이미 다이먼 JP모건 최고경영자(CEO)는 방산, 핵심광물, 인공지능(AI), 기술, 제약 등 국가안보와 경제적 자립에 중요하다고 보는 기업에 은행 자금을 직접 투입하는 구상을 추진하고 있다. JP모건은 미국 최대 은행으로, 그동안 방산업계에 대출하고 자문해왔지만 앞으로는 은행 자기자본으로 해당 기업의 주식을 사들이겠다는 방침이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