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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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바이오로직스가 올해 2분기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낼 것으로 전망됐다. 5월 파업에 따른 단기 실적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향후 임금·단체협상 결과에 따라 하반기 매출과 중장기 수익성 변동 가능성이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2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이호철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최근 삼성바이오로직스 리포트에서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이라며 “5월 파업에 따른 단기 실적 영향도 제한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