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뱅크(아이엠뱅크) -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복지관 후원금 전달 및 금융교육 사회공헌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후원금 전달 …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 맞춤형 금융교육
금번 사회공헌활동은 지난 6월30일(화) 대구 동구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진행되었으며, 양 기관의 상생협력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추진된 공동 사회공헌활동이다.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하고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 지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iM뱅크 최상수 부행장과 KEIT 서용원 부원장,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 이기일 관장을 비롯해 양 기관 임직원과 iM대학생홍보대사와 KEIT 대학생 봉사단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양 기관은 안심제1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을 전달하는 한편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수제청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는데 참가자들이 직접 만든 수제청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지역 취약계층에게 전달했다. 이어 복지관 이용 어르신 약 150명을 대상으로 삼계탕을 제공하며 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응원하는 배식 및 식사도 지원했다.
오후에는 디지털 금융 소외계층의 금융 접근성 향상을 위해 맞춤형 금융교육을 진행했다. KEIT는 보이스피싱 예방 등 금융사기 예방 교육을, iM뱅크는 키오스크 활용법 등 디지털 금융기기 이용 교육을 맡아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필요한 금융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강정훈 은행장은 “이번 공동 사회공헌활동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한 상생협력의 의미를 실천하는 뜻깊은 자리로, iM뱅크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금융 취약계층의 디지털 금융 접근성 향상에도 적극 앞장서겠다”는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