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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분기 국내 고액 자산가들은 포트폴리오를 기존의 안정적 자산에서 반도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우주항공 등 고위험·고수익 기술주 중심으로 리밸런싱하며 공격적인 투자 행보를 보였습니다.
초고액 자산가들의 2분기 포트폴리오 분석해보니
보유자산 많을수록 '단일종목레버리지ETF' 더 담아
한국경제신문이 삼성·미래에셋·한국투자 등 증권사 3곳의 고액 자산가 2분기 포트폴리오(24일 기준)를 분석해보니 1분기와 비교해 순매수 상위 종목이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보유 자산규모가 커질수록 반도체 및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의 공격투자로 포트폴리오 리밸런싱(재조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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