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바이오로직스, 바이오 USA서 빅파마 관심 고조…조기 기술이전 타진
다중항체 신약개발 전문기업 와이바이오로직스가 ‘바이오 인터내셔널 컨벤션 2026’(이하 바이오 USA)에서 다중항체-사이토카인 융합체 플랫폼 ‘멀티앱카인’과 주요 파이프라인에 대한 글로벌 빅파마 및 바이오텍들의 높은 관심을 재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회사는 행사 기간 동안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 등 24곳과 파트너링 미팅을 진행했다. 주요 미팅 대상에는 다국적 제약사 9곳과 중국 시장에서의 신속한 임상 개발을 위한 글로벌 기반의 중국 기업들도 다수 포함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