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카카오게임즈가 신임 공동대표 체제 출범과 라인야후로부터 확보한 3,000억 원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글로벌 확장 및 하반기 신작 출시를 통한 실적 반등을 도모하고 있으나, 주가와 실적 회복의 핵심은 향후 출시될 신작의 흥행 여부가 될 전망입니다.
카겜, 김태환·이시후 공동대표 체제 출범
'오딘Q' 등 하반기 대형 신작 공개 예정
M&A·전략 투자 확대…성장동력 확보 나서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