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게임즈 이시우 공동대표(왼쪽)와 김태환 공동대표.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공동대표(왼쪽)와 김태환 공동대표. 사진=카카오게임즈 제공
카카오게임즈가 새 경영진 체제를 공식 출범시키며 재도약에 나섰다. 한때 대표작 ‘오딘: 발할라 라이징’ 흥행으로 주가가 11만6000원까지 치솟았지만, 이후 후속 흥행작 부재와 실적 부진이 이어지며 지난 25일 종가 기준 7650원까지 내려앉았다.

다만 최근 라인야후를 새 최대주주로 맞아 3000억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한 데 이어 하반기 대형 신작 출시도 예고하면서 반등 가능성에 다시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