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킷헬스케어가 질병 예측과 예방, 재생 기술을 연계한 의료 플랫폼 사업을 추진한다.

로킷헬스케어는 혈액검사와 임상 데이터를 활용해 주요 질환의 발병 위험을 분석하는 인공지능(AI) 플랫폼 ‘AI-토탈리스 35’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 플랫폼은 1998년부터 2024년까지 확보한 약 25만명의 데이터를 학습했으며, 암과 만성·대사질환, 심혈관·간질환, 근골격계질환 등 총 35개 질환의 위험도를 분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