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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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수익률 상위 1%의 초고수가 지난 24일 삼성전자를 집중 매수했다. 반면 SK하이닉스는 순매도 최상위에 이름을 올렸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 순위가 다시 바뀌는 데 초고수의 이런 투자 패턴도 영향을 준 것으로 분석됐다.

25일 키움증권이 투자원금 1000만원 이상인 수익률 상위 1% 계좌를 분석한 결과 전 거래일 가장 많이 사들인 종목은 삼성전자였다. 삼성전자는 이날 9.34% 급등했다. 순매수 2위는 KODEX 삼성전자단일종목레버리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