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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 하락에 따른 항공 및 여행주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기술주 고평가 논란과 연방준비제도(Fed)의 긴축 우려가 지속되면서 뉴욕증시에서 나스닥과 S&P500 지수가 하락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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