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사옥./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 사옥./사진=아모레퍼시픽 제공
아모레퍼시픽의 실적 개선에도 주가 부진이 이어지면서 증권사들이 목표주가를 낮추고 있다. 반도체 등 주도주 중심의 장세가 지속되면서 화장품 업종이 상대적으로 소외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4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모레퍼시픽은 전 거래일보다 1.87% 오른 9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소폭 반등했지만 최근 3개월간 주가는 27.8%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