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필두로 한 코스피의 흐름이 미국 및 유럽 등 글로벌 증시의 기술주 급락을 촉발하며 한국 시장이 글로벌 반도체 투자심리를 주도하는 역전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코스피 -10%…글로벌 기술주 '급락'
23일(현지시간) 미국 나스닥종합지수는 2.22% 내린 25,587.04에 마감했다. 메모리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테크놀로지가 13.18% 급락한 것을 비롯해 램 리서치(-9.33%), 엔비디아(-4.13%) 등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했다. 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는 7.87% 하락했다.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