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M도 픽한 '이 의료기기 기업' … 내년 매출 3배 뛴다"
국산 의료기기 기업 시지메드텍이 동종진피 세포외기질(ECM) 스킨부스터 의약품 위탁생산개발(CDMO) 사업 확대 기대에 따라 '주가 재평가' 가능성을 키우고 있다. 주가 변동 요인으로는 코오롱제약과의 계약을 시작으로 한 추가 고객사 확보와 해외 사업 확장이 꼽혔다.

24일 리서치·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김다혜 하나증권 연구원은 최근 'IMM이 샤라웃한 동종진피 ECM CDMO 기업'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시지메드텍에 대해 "IMM PE의 시지바이오 지분 투자와 시지메드텍의 동종진피 ECM CDMO 사업이 맞물리며 관련 사업의 성장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