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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학 기업 코닝의 에드워드 슐레진저 CFO는 한국을 차세대 AI 반도체용 유리 기판의 잠재적 생산 거점으로 검토하고 있으며,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지속에 힘입어 광통신 및 첨단 패키징 사업의 장기적 성장을 자신한다고 밝혔다.
"코닝에게 AI 인프라 수요는 매우 초기"
"엔비디아 등과 장기 계약, 최소 매출 보장, 선금 형태 현금 확보...위험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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