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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광학 기업 코닝이 한국을 차세대 AI 반도체 유리 기판의 잠재적 생산 거점으로 검토 중이며, AI 인프라 수요를 장기적 구조적 트렌드로 보고 광통신 및 반도체 패키징 사업을 통해 독보적인 성장을 이어갈 계획입니다.
"코닝에게 AI 인프라 수요는 매우 초기"
"엔비디아 등과 장기 계약, 최소 매출 보장, 선금 형태 현금 확보...위험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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