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가 워낙 많이 올라 거품 논란도 나오지만 핵심은 기업의 실제 이익이 주가를 뒷받침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가장 선두에서 혜택을 볼 수 있는 반도체와 전력 등 인프라 '병목(공급 부족)' 영역에 집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