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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온스글로벌이 자회사 간 합병을 위한 임시주주총회 일정을 정부의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로 연기하여 일반주주의 권익을 보호하고 절차적 공정성을 확보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일반주주 의결권 혼선 막고 절차적 정당성 확보”
휴온스글로벌은 이사회를 통해 자회사인 휴온스와 휴온스랩 합병 관련 임시주주총회 개회일을 중복상장 가이드라인 발표 이후로 연기하기로 결의했다고 2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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