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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 상승과 사업 호조 영향으로 성일하이텍 및 아이에스동서의 올해 영업이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반면, 비용 부담이 커진 아세아시멘트와 롯데지주 등은 하향 조정되었습니다.
21일 인공지능(AI) 기반 투자정보 플랫폼 에픽AI에 따르면 성일하이텍의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는 48억원으로 파악됐다. 1주일 전과 비교해 18.40% 뛰었다. 성일하이텍은 폐배터리에서 리튬과 니켈 등 핵심광물을 다시 추출해 한매하는 기업이다. 1분기 말에 비해 5월 말까지 리튬 가격이 9%, 니켈가격 12% 상승하면서 실적 개선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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