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스크랩
-
댓글
-
공유
-
글자크기
-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국내 전기차 판매량의 본격적인 성장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북미 ESS 수요 증가에 힘입어, 일시적 정체기(캐즘)를 겪던 국내 배터리 업계의 실적 개선 및 주가 반등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국내 전기차 탑재 배터리 용량
작년 17.5GWh→올해 최대 38.9GWh
"북미 ESS 사업 확대도 긍정적"
한경 프리미엄9의 모든 콘텐츠는 한국경제신문의 저작물로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사전 허가 없는 무단 전재·복제·배포·캡처 공유·AI 학습 활용 및 상업적 이용을 금합니다.
위반 시 서비스 이용 제한 및 민형사상 법적 책임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