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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체감 33도까지 올라…밤부터 전국 강하고 많은 비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7도, 인천 22.2도, 수원 20.2도, 춘천 20.0도, 강릉 21.1도, 청주 23.4도, 대전 21.8도, 전주 22.0도, 광주 23.1도, 제주 22.1도, 대구 23.3도, 부산 23.2도, 울산 21.7도, 창원 22.2도 등이다.
낮 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오르겠고, 수도권과 경북권 내륙에서는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다.
오후부터 저녁 사이 서울·인천·경기 등 중부지방과 경북 중·북부 지역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30㎜다.
밤부터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다음 날까지 이어지겠다.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30∼80㎜, 강원 내륙 30∼80㎜, 대전·세종·충남·충북 30∼80㎜, 광주·전남 50∼100㎜, 전북 30∼80㎜, 부산·울산·경남·대구·경북 30∼80㎜, 제주도 50∼180㎜로 예상된다.
일부 지역에서는 강하고 많은 비가 내리면서 호우 특보가 발표될 가능성도 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1.5m, 서해 0.5∼3.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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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