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고령화 수혜주 부상…브라이트스프링, 홈케어·전문약국 성장에 200%급등
미국 의료 서비스 기업 브라이트스프링헬스서비스가 실적이 개선되며 월가의 주목을 받고 있다. 전문 약국(스페셜티 파마) 사업 성장과 고령화에 따른 재택의료 수요 확대에 힘입어 안정적인 수익이 창출되고 있는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투자은행(IB)들도 잇달아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고 있다.

IPO 2년 만 주가 450% 뛰어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브라이트스프링 주가는 전일 대비 2.8% 오른 66.25달러에 마감했다. 2024년 1월 기업공개(IPO)에 나선 이후 지난해 초까지만 해도 주가가 10달러대에서 머무르다 최근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1년간 196% 급등했다.

인베스팅닷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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