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말고 더 있었네...‘K웨이브’ 등에 업고 달리는 호텔신라
방한 외국인 관광객 2000만 명 시대를 앞두고 호텔업계 대장주인 호텔신라가 들썩이고 있다. 경쟁사들의 주가가 고전을 면치 못하는 상황에서 최근 3개월 새 홀로 30% 가까이 올랐다. 호텔 사업 호조와 그간 '아픈 손가락'이었던 면세점 사업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되면서 올해 영업이익도 전년 대비 10배 이상 치솟을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K웨이브·고환율의 수혜주



사진=호텔신라
사진=호텔신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