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 국가신약개발사업 선정…골관절염 혁신신약 기술이전·임상 진입 가속화
단백질 상호작용 빅데이터 기반 인공지능(AI) 신약개발 기업 프로티나가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 단장 박영민)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신약개발사업 신약 연구개발(R&D) 생태계 구축 연구’ 비임상 과제에 선정됐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과제의 연구명은 ‘신규 작용기전 기반의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혁신신약(First-in-class) 진입을 위한 전임상 효능·독성 평가 및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 개발 연구’다. 최종 목표는 임상 1상 승인이다. 총사업비는 20억원이며 이 가운데 정부출연금은 15억원, 프로티나는 현금과 현물을 합쳐 5억원을 부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