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클래시스의 고주파 미용기기 ‘볼뉴머’를 이용해 리프팅 시술을 하고 있다.  /클래시스 제공
미국의 한 병원에서 의료진이 클래시스의 고주파 미용기기 ‘볼뉴머’를 이용해 리프팅 시술을 하고 있다. /클래시스 제공
“가난한 사람도 아름다워질 권리가 있습니다.”

세계 성형수술 1위, 미용의료 2위인 브라질의 뷰티산업 대부 고(故) 이보 피탕기 박사가 남긴 말이다. 미용의료를 사치가 아니라 자기관리 영역으로 받아들이는 미용의료 대국 브라질이 K뷰티 신대륙으로 주목받고 있다.